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 Section2의 회고를 작성할 때가 되었다.
목표는 취업에 있어서 단순히 코드스테이츠를 '수료'만 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도 뭔가 차별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Section2를 돌아보면 저번에 작성했던 keep 내용인 1-3번과 추가로 하기로 한 4,5번을 유지했으며 중간에 추가적으로 지속하고 있는 6,7번은 사실 백준문제 연동으로 인해 문제를 풀 경우 자동으로 깃허브에 커밋도 올라가는 방식이다.
1.체크리스트 내용 복습하기
2.매일 회고리스트 참고해서 블로그 회고하기
3.주말에도 공부 후 회고하기
4.Deep dive 하루 10페이지 이상 보기
5.하루 최소 10분 이상은 운동하기
6.깃허브 매일 1커밋 하기
7.백준 매일 1solved 하기
그리고 고치지 못한 단점들이나 추가적인 문제점으로는 저번에 작성한 1-3번(우선순위에서 밀리긴 했지만)과 추가된 4,5번이 있다.
1.블로그 글 작성 개선하기
2.매일 computer science crash course 1강은 듣기
3.MND 등에서 하루 1가지 읽어보기
4.알고리즘 전반에 대한 지식 부족
5.포트폴리오에 제출할 개인적 프로젝트 없음
이를 통해 지금 필요한 try는 다음과 같다.
1.스터디에서 진행하는 과정들에 최대한 참가하기.
2.알고리즘 유데미 강의 할인할 때 구매 후 진행하기
3.미니 프로젝트 관련 정보 조사 후 진행하기
우선순위로는 아래처럼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
1.스터디 진행 프로젝트 참여
2.알고리즘 강의 구매 시 하루 1강이상 듣기
3.미니 프로젝트 사이트 정리 및 간단한 기획하기
Section2도 머리아픈 일도 있고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어떻게 잘 끝난 것 같다.
벌써 정규과정(프로젝트 제외)은 반이나 진행된 상태인데 최고 난이도라는 부분도 잘 지나갔으니 수료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코딩테스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시간적인 문제로 인해 통과가 안되는 경우가 잦은데 알고리즘 학습을 통해 시간효율?등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학습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진행되던 스터디도 조금씩 체계를 갖추더니 어느새 코드스테이츠를 진행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동반자로 성장해버렸다. 항상 스터디에서는 도움만 받고 있는데 좋은 사이트를 보면 공유할 수 있도록 틈틈이 좋은 정보도 알아봐야겠다.
1개월차에 작성한 우선순위 후순위들은 존재조차 잊어버렸고 도중에 추가적으로 개선한 몇가지(딥다이브 2~30p씩 읽기)등도 무산되었지만 나름대로 하루 하루를 충실히 잘 보냈다고 생각한다.
남은 4개월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2개월차 회고를 마무리한다.
힘들 때 마다 힘이 되는 페어, 스터디그룹원들, 그리고 우리 짱짱39기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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