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자동화 에러가 발생했는데

도저히 이대로 두면 안될 것 같아서 내용을 보고 있는데

팀장님이 물어보셔서 해당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니 뭔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사실 원인은 정말 간단한 것으로 그냥 리눅스 유저 비밀번호가 만료된 것이었는데

다시 정상적으로 파일이 들어와서 자동화에 시간낭비를 하지 않아도 되게 개선됐다.

 

온보딩 3차 발표도 보러가고 싶었지만 해당 부분에 대해 SAP에도 문의하는 등

여러가지로 인터페이스 수정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참관하지 못했다.

 

이제 여러곳에서 인터페이스 문의가 마구 들어오는데

이제서야 좀 인터페이스 관련 문의만 받으니 인터페이스 팀 같기도 하고

org가 다른 곳들에서 마구 문의가 오니 좀 혼란스럽기도 했다.

 

어떤 프로젝트에서는 트리거 관련 필드 웹훅에 대해서

추가 개체도 포함시키기를 원하신다고 하셔서 기존 로직을 뜯어내고

해당 개체까지 한번에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게 진행했고

다른곳에서 인터페이스 정의서에 대한 질문 6개에 대해서도 내부 자료를 첨부하며 답변했다,

 

첫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던 회사에서는 특정 필드의 인터페이스 여부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해당 필드가 없다고 전달해드리니 2~3시간쯤 뒤 공식적으로 해당 필드 인터페이스를 요청하셔서

해당 필드도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는데

자연스럽게 마이그레이션도 해주고 싶었지만 SQL DB에 들어가도 해당 필드가 보이지 않아서

정확하게 해당 필드를 가져오는 로직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운영에 배포 후 전달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퇴근시간이 넘을떄까지 처리해야 했는데

내가 손대지 않은 인터페이스의 덩어리가 큰 상황에서

SAP의 처리를 할 경우 인터페이스가 자동으로 넘어가는지를 물어보셨기 때문에

코드를 보고 고민하다가 몇개 필드만 변경하면 해당 값들이 넘어왔는지 확인하기로 전달하고 마무리했다.

 

중간에 aura 관련 특정 탭에 추가가 되지 않는다는 문의가 있었는데

LWC처럼 meta에 값을 넣지 않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aura 내부에서 controller = ‘xx’처럼 특정 필드값을 추가해서 탭에 사용하게 해야했다.

 

회사에서도 이제 인터페이스 관련 문의를 팀장님이 아니라 나에게도 하기 시작했는데

대부분 답변이 가능해서 다행이었다.

 

 

(1).백준 13610번 Volta는 트랙을 돌 때 a, b 시간이 걸린다고 할 때 

a만큼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 b만큼 걸리는 사람을 1바퀴 돈 이후 추월하는 시간을 구해야 하는 문제였다.

 

일단 따라잡은 시점보다 더 시간이 멀어야 추월이기 때문에 +1을 처리했으며

그 외에는 차이나는 시간만큼 더 작은 a의 거리를 나눈 값을 추가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const [a, b] = `6875 7109`.split(' ').map(Number)
const gab = b-a

console.log(Math.ceil(a/g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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