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일주일도 벅찼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달 단위의 기간도 짧다고 느껴진다.
아무래도 한달 뒤면 프로젝트에 들어가야 된다는 압박 때문에 긴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되기 보다는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다.

이번에 진행된 Section 3에서는 저번에 추가하기로 했던 try에서 알고리즘에 대한 부분밖에 진행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기존에 진행되는 부분도 진행하면서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니 추가할 시간이 얼마 없기도 했고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가버려 떠올리지도 못한 것도 있다.

 


Section 3를 진행하면서 유지했던 keep들은 아래와 같으며 저번보다 오히려 운동 10분이 사라져버렸다.

1.체크리스트 내용 복습하기
2.매일 회고리스트 참고해서 블로그 회고하기
3.주말에도 공부 후 회고하기
4.Deep dive 하루 10페이지 이상 보기
5.깃허브 매일 1커밋 하기
6.백준 매일 1solved 하기


고치지 못했던 problem 또는 부족한 점들은 운동부족이 추가되었다.
블로그 글 작성은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학습시간을 빼기에는 시간도 없고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개선할 부분은 더 있다고 생각되고 다행히 새로 추가한 알고리즘 학습을 통해 알고리즘에 대한 문제는 조금 개선되어 데일리코딩에는 문제가 사라졌다.

1.블로그 글 작성 개선하기
2.매일 computer science crash course 1강은 듣기
3.MND 등에서 하루 1가지 읽어보기 
4.포트폴리오에 제출할 개인적 프로젝트 없음
5.운동부족



이런 부족함을 통해 개선해야 할 Try는 CS, 프로젝트, 운동으로 볼 수 있다. 

1.CS지식 추가하기(MND 또는 computer science crash course 1강 듣기 등)
2.스터디에서 진행하기로 한 프로젝트(컴포넌트 만들기) 참여
3.운동 하루10분 다시 하기


우선순위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프로젝트 그 다음이 운동이고 CS적 지식은 시간이 남는다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1.프로젝트
2.운동
3.CS학습


전반적으로 보면 저번에 작성했던 부분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고 개선도 되지 않은 것 같지만 keep들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알고리즘 강의와 매일 문제풀이를 통해 알고리즘실력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발전되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딥다이브도 프로젝트 진행 전 종료될 예정이고 알고리즘강의도 프로젝트 전에는 다 들어서 주말에도 시간을 더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프로젝트 대비도 될 수 있는 컴포넌트에 대한 학습시간을 늘려야 할 것 같다.

1개월차에는 수료에 대한 걱정을 했었고 
2개월차에는 수료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졌다면 
3개월차에는 프로젝트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된다.
프로젝트까지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39기 모두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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