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하자마자 노트북이 안돼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강제 업데이트인건지 중단인건지 우측 하단에 로고만 잠깐 보이게 되어 있었고

강제 종료 후 재시작하니 그때부터 또 업데이트를 시작해서 한참 걸렸다.

 

강제 업데이트 이후 아웃룩도 자기 멋대로 영문판으로 변경되어있고

기본 세팅, 동기화 설정, 언어 동기화 설정 등 여러가지를 다 바꿔도 멋대로 영어로 바뀌는데

사용에 불편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 넘어가지만 짜증나기도 했고

전체 로그인도 다 풀려 있어서 하나하나 찾아서 로그인 하는 것도 오래걸렸다.

 

클레임쪽 인터페이스 어제 하던 부분을 완성 후 발송 테스트를 했고

중간에 다른 회사에서 처리하던 실시간 사고 전송쪽 때문에 트리거가 안된다고 하는데

테스트에서 뭐가 문제인지 보니 CustomSettings가 내 테스트클래스에만 있고

UAT, Prod에 모두 존재하지만 그분의 테스트클래스에는 없어서 발생한 문제였지만

이미 내 코드를 호출하는 메서드를 주석처리했기 때문에

나중에 내가 코드를 운영에 배포해야 할 때 기억했다가 저 코드들의 테스트클래스에 추가하기로 했다.

 

품질정보 파일 발송 테스트는 무난하게 진행된 것 같고

중간에 예전에 주로 처리하던 고객사쪽 유지보수 처리 방식 변경에 대한 확인 요청이 들어왔는데

막상 수정하려고 하니 기본 베이스 마스터데이터들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이 완료되면 다시 요청한다고 해서 유지보수는 다음에 또 정리하기로 헀다.

 

파일 전송 테스트 관련해서 에러가 있다고 문의가 들어왔는데

내가 테스트 할 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실제 파트너커뮤니티 사용자 계정으로 테스트할 경우 문제가 생겼는데

원인 파악 결과 ContentVersion의 경우 자기가 Sharing 가능 범위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계정에서 등록한 경우 공유해서 확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ContentDocumentLink를 가져와서 ContentVersionId를 다시 가져오고

그 ContentVersion Id를 가져온 상태에서는 다시 해당 Id를 통해서 ContentVersionDistribution을 사용할 수 있었다.

 

클레임 부품 관련 인터페이스를 맵핑하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내용도 있고 국내만 처리하는 상태인데 해외 정보도 섞여있고

심지어 일부 필드는 개발단계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필드들이 섞여있었는데

한참 정리하다가 주간회의에 참여해야 해서 개인업무보고를 작성하고 회의에 참여했다.

 

회의 이후에도 클레임 관련해서 마이그레이션, 인터페이스 관련 필드를 계속 정리했지만

파도 파도 이상한 데이터만 나오고 수십만건이라 예외도 자꾸 보이고

가격 관련 필드도 6개나 있는데 어떤건 이게 많고 어떨 땐 저게 0이고

결국 개발쪽에서 정의가 되면 알려주기로 하고 일단 인터페이스,마이그레이션은 미루게 됐다.

 

8시에서 늦어도 8시 30분엔 퇴근하고 싶었지만 오늘도 9시 20분이 되어버렸는데

모레는 일단 약속 때문에 당연히 일찍 퇴근이고 내일은 작업 마감 때문에 빨리 퇴근해야 할 것 같다.

 

 

(1).백준 32951번 AI 선도대학은 2024년에서 몇년이 지났는지를 출력해야 하는 문제로

주어진 값에서 2024를 뺴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const input = `2024`

console.log(input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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