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라는 길다고 하면 길 수 있는 기간동안 과연 퇴소조치 당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하던 시간도 어느덧 지나고 벌써 프로젝트의 직전에 와있다. 
멀게 느껴졌던 중단기 목표들도 하나씩 채워지고 이제 프로젝트만 남았는데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진행된 Section 4에서는 안타깝게도 추가적으로 try된 부분들을 거의 다 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구체적인 횟수나 시간이 명시되지 않은 try들은 딱 맞춰서 진행하기가 어려운 것 같았다.

프로젝트 전 Deep dive 10p씩 보기가 종료되었는데 프로젝트의 강도를 보고 나서 추가적으로 진행할 try를 추가해야 할 것 같고 목표로 했던 백준 골드는 달성했지만 1일 1solve는 유지할 계획이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1차적 목표는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보충해야 할 부분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기술스택들인 타입스크립트, NEXT.js, 리코일 등의 기본적인 지식 정도는 알아둬야 할 것 같다. 

 

 

Section 4를 진행하면서 유지했던 keep들은 아래와 같다. 

1.체크리스트 내용 복습하기
2.매일 회고리스트 참고해서 블로그 회고하기
3.주말에도 공부 후 회고하기
4.Deep dive 하루 10페이지 이상 보기(완료)
5.깃허브 매일 1커밋 하기
6.백준 매일 1solved 하기

 

 

고치지 못했던 problem 또는 부족한 점들은 저번과 유사한 운동부족과 CS적 지식인 것 같다.

1.MND 등에서 하루 1가지 읽어보기 
2.포트폴리오에 제출할 개인적 프로젝트 없음
3.운동부족
4.추가적 기술스택 없음

 

 

이런 부족함을 통해 개선해야 할 Try는 운동, 기술스택학습, 으로 볼 수 있다. 

1.CS지식 추가하기(MND 또는 computer science crash course 1강 듣기 등)
2.운동 하루10분 다시 하기
3.타입스크립트, NEXT, 리코일 등 신규 기술 기본 학습

 

 

우선순위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신규 학습은 프로젝트와 관련이 없다면 프로젝트 종료 후로 미루는게 맞는 것 같다.

1.운동
2.CS지식 추가(MND , CSCC등)
3.기술 스택 추가

 

 

개선하기로 했지만 매일 작성하는 투두리스트?에 넣지 않아서인지 저번 섹션에서 추가한 Try들을 지키지 못했다. 

Deep dive를 10p씩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일기에 매일 작성하던 xxp까지 읽었다인 것 같은데 

이제 운동 10분을 했는지를 적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체크리스트를 받지 못하고 학습을 하게 되기 때문에 회고를 작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될 것 같다.

 

프로젝트에 대한 걱정도 많았지만 금,월,화 3일간 대략적인 프로젝트 관련 추가 학습을 한 후에 

수요일 오후부터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부담은 조금 줄어들었다. 

 

 

프로젝트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39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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