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귀는 평소에도 잘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귀의 사용법에 대한 조금 더 열린 의견을 받아들이는 정도로 넘어갔다.
for문 대신 재귀로 사용한다는 부분에서 잠깐 신기하다고 생각했지만
잘 생각해보면 재귀 종료조건을 n===0 처럼 설정하고 n을 투입해 --처리한다는 것 자체가 같은 처리였다.
재귀의 주의사항으로 종료조건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과 콜스택 초과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용한다는 것 그리고 종료조건에 도달할 수 있게 재귀의 사용에는 컨트롤할 조건의 변경이 목적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부분이다.
저녁에 아래와 같은 코드스테이츠측의 피드백이 왔다.
1.개발일지 링크 상단으로 수정
2.구어체 사용 x
3.기본 가이드 삭제
4.학습정보 자기소개쪽으로 올리기
한참 뒤 모각코에서 이력서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아직 작성하지 않았다
피드백xxx 같은 대화가 나오고 있길래 도움이 됬으면 싶어서 작성해둔 이력서를 보내드렸는데
알고보니 예시가 필요하다는 말이라기보다는 피드백을 해줄 수 있다는 말이었다..!
무려 6가지의 개선점? 또는 질문점들이 있었는데
1.deep dive를 하게 된 계기와 후기 한문단 있으면 좋겠다는 궁금증과 어떤 것을 배웠는지 면접에서 질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알고리즘도 등급과 순위로 대충 실력은 확인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웠는지와 실제 어떠한 코드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 묻고 대답할 것 같다.
3.js스택을 선택한 이유 및 JS, 알고리즘은 깊게 공부했지만 html, css에 대해선 깊게 안파본 이유에 대해서 궁금할 것 같다.
4.AWS를 다뤄봤다고 하는데 왜 AWS를 골랐는지와 노션/트렐로 같은 협업툴, 프로젝트 진행,이슈처리에 대해서 썼다면 그 과정을 물어볼 것이며 프로젝트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달력으로 보여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5.프로젝트 사용에서 프레임워크(부트스트랩, 테일윈드)같은 것들이 있는데 사용하거나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
6.영어 895점이면 좋은 점수인데 실제로 의사소통이 가능한지와 영어로 된 문서를 읽는 것에 무리가 없는지 궁금하다.
위와 같은 피드백들이 있었다.
확실히 헤드헌터쪽의 의견도 나쁘지는 않지만
채용을 하는 입장에서 보는 관점으로 피드백을 받으니 더 체감이 잘 되었던 것 같다.
특히 AWS 세부 스택 중 RDS도 따라들어갔는데 이 부분은 이론적으로만 보고 실제 서버 생성은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4번 피드백을 보고 수정했다.
나머지 부분들은 이력서 내부에서의 수정보다는 면접 시 실제 채용담당하는 쪽에서 궁금할 내용들이라고 생각되는데 질문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력서 양식에 맞춰 해당하는 내용들을 채웠기 때문에(제출마감 12시간이었다) 질문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보다는 칭찬과 거기에 대한 추가 질문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면접 때는 긴장을 조금 덜 하고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CT(1).백준 1284 집 주소는 주소판의 사이즈를 구하는 문제였다.
문제 자체는 간단했지만 조건이 들어가고 여러가지 주소가 입력되었기 대문에 이중for문을 사용해 해결했다.
let input = 120 5611 100 0.split('\n')
let result = []
for(let i = 0 ; i < input.length-1 ; i++){
let sum = input[i].length+1
for(let j = 0 ; j < input[i].length ; j++){
if(input[i][j] === '0'){
sum += 4
}
else if(input[i][j] === '1'){
sum += 2
}
else{
sum += 3
}
}
result.push(sum)
}
console.log(result.join('\n'))'회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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