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프로젝트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이제 거의 정리가 된 상황에서 이슈 관리에 대한 이야기와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에 대한 정리를 했고
폴더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진행했다.

특이한 부분(이라기보다는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은 폴더 관리였는데
그냥 페이지에서 전부 때려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폴더를 5~6개로 나눠서 진행하는 것이었다.
index 파일을 만들어 몰아넣은 다음 불러오는 방식도 신기했고
소소한 기능마다 정리하는 것도 신기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확실히 근본이 넘치는 작업들이 많았는데
원래는 프리-메인 프로젝트 때 다졌으면 좋았을 작업들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언급도 없었고 그렇다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기능적인 부분은 다 구현했기 때문에 그럭저럭 잘 했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지금 보면 많이 부족해 보인다.

스타일 관리방법, 컴포넌트 관리, 폴더 관리, eslint/pretier 등
모든 체계를 무시하고 한 폴더에 다 때려박은 다음 아래처럼 처리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협업의 기반을 잘 다져야겠다.

폴더고 뭐고 다 떄려박은 컴포넌트와 스타일드를 무시한 css..

 



1.Race Condition은 공유자원에 여러개의 프로세스가 동시에 접근할 때 결과 값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커널 작업 중 인터럽트 발생 및 동시 접근, 교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커널 작업 중에는 동시에 하나의 자원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작업 중단을 막는 방식 등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백준 4740 거울, 오! 거울은 문자열을 뒤집는 문제로
reverse로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또는 각각 문자마다 for문을 역순으로 진행해 str = ''에 더하는 방식으로
하나씩 구할 수 있다.

let input = `AMBULANCE
Evian
madam, i'm adam
***`.split('\n')

let result = []
for(let i = 0 ; i < input.length -1 ; i++){
    result.push(input[i].split('').reverse().join(''))
}

console.log(result.jo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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