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시작 전 아래의 7가지 우수 사례를 찾아둬야 했다.
인증/인가 방법 - 
CRUD - 
폴더구조 - 
가독성 - 
변수명 -
README - 
git commit log - 
에러페이지 핸들링 - 
(우수자 이름은 삭제)


오후 3시에 시작된 회의에서
TypeScript 사용 여부에 대해 논의하다가
사용자보다 비사용자가 더 많지만 3주차부터 사용하기도 하고
이후 과제 및 취업시에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위해 미리 any type이라도 지정하는 방향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type는 T를 붙이고 interface는 I를 붙이기로 했다.

함수는 동사형, 상수는 대문자로 결정되었고 handler는 원하면 붙이고(?)
function이 아닌 arrow function을 사용하기로 했다.

컴포넌트를 분리하는 것이 리렌더링 컨드롤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최대한 분할하고 기능별 구분, constants, theme 등으로 나누기로 했다.
겹치는 함수들은 합치고 이름에 맞는 기능만 동작하게 하기로 정했다.

모두 다르게 진행된 route 처리와 에러페이지 관리
상태관리 툴 관련 기준 선택(미정)
prettier, eslint, husky

폴더구조 대략적으로 분리 후
초기 세팅에 styled-components, axios, typeScript, craco 정도로 결정했다.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면접관련 강의를 듣고(원티드 챌린지)
10시에 다시 모여서 회의를 시작했다.
12시 30분까지 레이아웃 정리 후 역할분담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추가적 회의를 진행한 다음
남은 인원들끼리 JS에 대한 이야기 등을 진행했다.

2시 40분까지 진행한 다음 3시 30분까지 잠시 저녁시간을 가지고
4시 40분까지 js Array 함수 등에 대해 직접 구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충 12시간 40분간 진행된 것 같다..


1.화살표 함수는 function 형태의 함수랑 다르게 부수적인 요소가 없어 더 가볍다.


2.UDP(User Datagram Protocol)는 비연결형 신뢰성 없는 프로토콜로
TCP의 안정성과는 다르게 불안정하지만 신속하다는 특징이 있다.

TCP가 배달이라고 생각하면
UDP는 새총에서 발사한다는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

실시간 통신이 필요한 경우
중요도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UDP가 선호되지만
순서가 바뀌거나 에러가 날 수 있어 처리하는 것에 번거로울 수 있다.





(1).백준 5789 한다 안한다는 꽃 대신 문자열을 통해 점을 치는 문제였다.
억지로 만든 문제인건지 한다, 안한다는 관계없고 
마지막에 남은 문자(0/1)가 일치하는 경우 Do-it을 출력하고
마지막에 남은 문자가 불일치하는 경우 Do-it-Not을 출력하는 문제였다.
.length/2로 중앙 값을 찾고 middle-1, middle 인덱스로 비교했다.

let input = `3
00100010
01010101
100001`.split('\n')

let result = []
for(let i = 1 ; i < input.length ; i++){
    let middle = input[i].length/2
    if(input[i][middle-1] === input[i][middle]){
        result.push("Do-it")
    }
    else{
        result.push("Do-it-Not")
    }
}

console.log(result.jo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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