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리자는 사용자의 생성, 편집, 비밀번호 재설정, 권한 부여, 데이터 엑세스 구성 등의 관리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여기서 사용자 계정에 포함되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있는데 
사용자 계정에는 아래와 같은 대표적인 내용이 존재한다.

1. 사용자 이름 - 사용자는 사용자 이름,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 이름 또한 이메일과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사용할 경우 이메일 주소를 사용자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다.
2. 사용자 라이선스 -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결정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다.
3. 프로필 - 사용자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결정하며 권한집합을 통해 액세스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라이선스와 헷갈릴 수 있지만 라이선스는 특정 페이지 등의 큰 접근을 의미하며
프로필에서 부여된 액세스 권한은 그 내부 페이지의 읽기, 수정, 삭제 등의 작업 권한을 나타낸다.
4. 역할 - 사용자가 볼 수 있는 항목을 결정하는 곳으로 관리자, 팀장, 사원, 고객 등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항목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5. 별칭 - 기존의 이름이 길어 빠르게 식별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기본 세팅은 이름의 첫글자와 성의 처음 네글자다.

 


2. 데이터 액세스 수준은 조직, 개체, 필드, 레코드 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며 레코드 설정은 조금 더 자세하게 각각의 제어를 세분화할 수 있다.

조직 전체 기본값은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는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설정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이 권한을 조정하여 특정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제한할 수 있다.

역할 계층은 조직 내에서 역할과 권한을 설정하는 것으로, 조직 내에서 계층을 형성하여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역할 계층은 조직 내에서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제한하는 데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팀 리더는 팀원이 속한 기록에 액세스할 수 있지만, 다른 팀의 기록에 액세스할 수 없다.

공유 규칙은 데이터를 공유할 때 적용되는 규칙으로, 역할 계층 외의 사용자에게도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공유 규칙은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에 대한 데이터 액세스를 제한하거나, 조직 외부의 사용자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규칙을 설정하는 데 사용된다.

수동 공유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으로, 데이터를 선택하여 공유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조직에서 정의한 규칙을 따르지 않는 예외 상황에서 사용된다. 예를 들어, 특정 고객이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요청한 경우, 조직 관리자는 해당 데이터를 수동으로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조직은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제어할 수 있다.

 


3. 조직 전체 기본값을 설정할 때는 최소 접근권한만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절차로 진행된다.

1. 가장 제한된 사용자를 기준으로 판단
2. 이 사용자가 특정 개체에 접근이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다면 private)
3. 이 사용자가 편집을 해도 되는가? (가능하지 않다면 read-only, 가능하면 read and writh)



4. 다음 주 발표 내용인 Role, Public Group, Sharing, Profile의 4가지 중 Role, Profil을 사용자 액세스 관리에서 볼 수 있는데 Role 설정을 통해 업무를 파악할 수 있고 role을 사용해 접근 권한을 제어할 수 있다. profile 부분은 standard platform user밖에 존재하지 않아 추가적인 파악이 필요하다.

 


5.user license를 수정할 경우 profile 부분이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라이센스 부분에 salseforce를 설정할 경우 다양한 프로필을 볼 수 있었고
다른 대부분의 라이센스는 프로필이 하나정도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발표 전 프로필 부분은 라이센스와 엮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6. 레터해드 작성에는 변수로 값이 들어가게 할 수 있었는데 병합 필드 삽입 아이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7. 각각의 케이스를 생성해서 보고할 수 있으며 Case Escalations를 통해 특정 조건의 케이스(문의)를 검색할 수 있다.


8. Salesforce Identity에서는 다양한 로그인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데 다음과 같다.

1. 싱글사인온 - 여러 계정과 연동해서 즉시 로그인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
2. 연결된 앱 - 북마크처럼 여러 앱에 접근할 수 있지만 싱글사인온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로그인이 필요하다.
3. 소셜사인온 - 타 소셜 계정(google, facebook)을 통해 salseforce로 로그인하는 방식
4. 다단계 인증 - 인증에 추가 절차를 포함시켜 보안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
5. 내 도메인 - 외부에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메인 주소를 변경하는 기능
6. 중앙집중식 사용자 계정 관리 - 관리자가 사용자의 계정을 한번에 관리하며 보안 제어, 로그인 정책 등을 설정할 수 있다. 
7. 사용자 프로비저닝 - 타 사이트의 계정을 생성, 삭제, 업데이트 등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8. 앱 시작 관리자 - Salesforce 조직의 모든 표준 앱, 사용자지정 앱 및 연결된 앱에 대한 타일을 표시하며 클릭만으로 추가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



9. Salesforce Identity에서 다뤘던 위 기능들을 통해 고객들에게는 편리한 사용자 등록, 브랜드 제어, 소셜사인온으로 편한 로그인, 연결된 로그인망(싱글사인온)을 통한 편리한 이용 등의 장점이 있다.


10. Salesforce에서는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개체라고 생각하고 열을 필드라고 생각하고 행을 레코드라고 생각하며 레코드와 필드로 구성한 계정 개체가 존재한다.

 


11. 모든 기본 및 맞춤형 객체에는 필드가 연결되어 있으며 ID, 시스템, 이름 등은 기본적으로 모든 개체에 존재하며 추가적으로 개체에 따라 필드의 차이가 존재한다.

 


12. 개체와 필드를 생성할 때 이름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조직에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고유 이름을 지정해야 한다.

 


13. 개체간의 관계를 연결할 수 있는데 룩업 관계, 마스터-세부 정보 관계를 주로 사용한다.


룩업 관계는 하나의 객체 내부에서 연결된 다른 객체들의 정보를 검색해서 볼 수 있는 관계고
마스터-세부 정보 관계는 룩업 관계와는 다르게 한 객체가 마스터가 되어 하위 객체들을 통제하는 관계로 상위 객체인 마스터 객체에 포함된 데이터가 필요 없어져 삭제할 경우 연계된 하위 데이터들도 함께 삭제된다.

 


14. 룩업 관계 또는 마스터-세부 정보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드 및 관계 탭에서 필드를 만드는 것 처럼 진행해 만들 수 있다.
왜 필드가 아닌 필드 및 관계였는지를 이제 이해할 수 있었다.

 


15. Schema Builder를 통해 사용하는 객체들의 관계를 시각화할 수 있다.

 

 

 

 

 

(1).백준 10810번 공 넣기는 바구니에 공을 넣고 최종 결과를 출력하는 문제였다.
다만 기존에 공이 들어간 곳에 새로운 공을 넣어야 할 경우 조건없이 기존 공과 교체하는 방식으로
그냥 기존 바구니에 0을 세팅한 다음 입력이 주어질 때 마다 넣어주면 되는 간단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const input = `5 4
1 2 3
3 4 4
1 4 1
2 2 2`.split('\n').map(el => el.split(' ').map(Number))

const result = new Array(input[0][0]).fill(0)

for(let i = 1 ; i < input.length ; i++){
    const [start, end, num] = input[i]
    for(let j = start-1 ; j < end ; j++){
        result[j] = num
    }
}
console.log(result.jo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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