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빈 문자열에 배열을 더하면 배열이 흩어져서 나온다
 ex) [1,2,3,4,5] + '' = '1,2,3,4,5'

2.불리언 값을 요구하는 위치(조건문 등)에 들어간 값은 암묵적으로 불리언값(true/false)로 변환되어 평가되며 문자열은(빈문자열 제외) true로 변환되고 객체는 빈배열, 빈객체와 상관없이 모두 true값으로 반환된다.

3.parseInt 또는 parseFloat는 문자열만 숫자로 변환할 수 있다.

4.다른 타입에 문자열을 더해주는 경우 문자열로 변환되지만 다른 값 없이 문자열의 앞에 +를 위치시켜 결과를 받는 경우 숫자값으로 변환된다.

5.promise를 then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return으로 값을 반환해줘야하며 then(then은 값을 자동으로 리턴한다.)은 그 뒤로 promise가 아니라도 연속해서 then으로 값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6.리액트에서는 map, filter를 사용하는 컴포넌트를 자주 이용하는 것이 가독성이 좋다.

7. 컴포넌트단위로 구분해서 JS파일을 만들어주고 동일한 파일명으로 css파일을 만들어 각자 css를 관리해주는 것이 유지보수 및 이식성에서 뛰어난 면을 보인다.

8.자주 언급되었지만 key값은 객체의 id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며 그 뒤의 대안은 index로 사용해야한다. 만약 이 값에 랜덤값 지정 함수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중복값 체크를 통해 이용해야 하는데 작은 프로젝트에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어마어마한 데이터? 낭비가 되기 때문에 면접에서 즉사기(본인이 key값을 매스랜덤으로 제작했거나 면접관이 키값에 매스랜덤을 사용하는건 어떤가요? 라고 질문했을 때 그냥 긍정하고 넘어가면)로 통한다고 한다.

9.리액트에서 <Tweets />등으로 컴포넌트를 불러올 경우 그 컴포넌트 내부값은 return으로 반환을 해야만 제대로 컴포넌트를 불러올 수 있다.

10.Route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상위에 BrowserRouter이 있어야 하며 그 내부에는 Routes로 감싸진 Route들이 있어야 한다. 또한 Route는  <Route path="경로" element={<컴포넌트 />} />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야만 그 주소값과 컴포넌트가 매칭된다. 또한 루트는 내용물 최하단에 이동시켜도 상관없는데 그 이유는 <Link to="경로">html 내용</Link>와 같은 형식으로 링크부분을 내부에 따로 작성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려면 라이브러리(npm install react-router-dom@^6.3.0)를 설치해준 후 (import { BrowserRouter, Routes, Route, Link } from "react-router-dom")처럼 수입을 해줘야 한다. 
(컴포넌트마다 분리된 경우 그 컴포넌트에서 쓰는 것만 수입해도 괜찮다. ex. import{Link} 단일사용 등 )

 

복습을 하려고 보니 유사한 기능을 큰 무리없이 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첫 적용이라 힘들었고 배운 내용을 조금만 수정해서 적용하는 방식으로 쓰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복습이 생각보다는 적은 내용인 것 같다.

어느정도 일관되게 이어져온 규칙같은 느낌으로 작성하다보니 굳이 빼놓거나 적지 않은 정보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잊혀져가는 느낌이 드는데 회고를 하기 위해 작성하던 제목습관이 족쇄가 되서 복습이나 회고에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굳이 복습, 예습 등의 제목에 신경 써 내용을 적기보다는 그날 배운 다른 학습내용을 부담없이 추가해야겠다.

 

'회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습 (React State & Props)  (0) 2022.06.06
복습(deep dive, 문제풀이)  (0) 2022.06.05
[React] SPA  (0) 2022.06.03
[React] Intro  (0) 2022.06.02
예습(react 기초)  (0) 2022.06.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