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커뮤니티를 하기 전 요약을 보면 아래와 같다.

1.파트너 프로필 설정

2.파트너 계정 활성화

3.파트너 유저 생성

4.파트너 역할 배정

 

프로필을 클론으로 생성 후

digital experience 내부에 들어가 settings에서

액티브를 하고 new를 클릭하면 페이지 템플릿을 볼 수 있었다.

 

템플릿 선택 후 관리페이지에서 activate을 통해 해당 페이지를 활성하고

member 부분에서 입장?을 허용할 사용자 프로필을 선택해줄 수 있으며

그 아래에서는 permission sets를 통해서도 허용할 수 있었다.

 

digital experience 쪽에서 all sites에서 builder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를 편하게 편집할 수 있는 빌더 페이지로 갈 수 있는데

거기서 publish를 클릭해야만 회원이 접근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예를 들면 deploy 하지 않은 상태에서 deploy를 하는 느낌)

 

파트너 롤은 3개까지 가능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아래의 3개가 될 것 같이 영상에 나왔지만 아직 하지 못하고 있다.

(실행자, 매니저, 유저)

 

trailhead를 찾았는데

파트너 커뮤니티라고 부르기보다는

Experience Cloud라고 더 자주 부르는 것 같고

파트너 커뮤니티는 공식 사이트의 파트너 커뮤니티가 존재하기 때문에

검색 결과가 중구난방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트레일헤드에서 다시 진행하며 만들었는데

파트너 커뮤니티 유저 등록 후에도 접속이 되지 않아 잠깐 의아했는데

잘 보니 프로필 또는 퍼미션에 따라 접근 권한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권한을 부여받는지 아닌지가 중요할 것 같았다.

 

권한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를 하고 있지만

이걸 어떤 기준으로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감이 안오고 있는데

어떤 업종에서 실제로 이렇게 지역별 공지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전체 공지사항에서 해당 지역을 올려도 되는데

굳이 타 지역 공지사항 접근을 막는 것을 보면

지역별 차별이 있는 것인지 막는 이유도 모르겠고

유일하게 vip에 대한 접근 권한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어떤 업종인지를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누가 vip가 될 수 있는지도 어려웠다.

 

여러가지 생각을 했지만 그냥 윈드밀소프트라고 주장하고

사업이 잘 되었다는 가정 하에 전국적으로 파트너들이 볼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기로 했다.

 

전체 공지사항은 신제품 등에 대한 내용이고

전체 프리미엄 공지사항은 신제품 선공개 및 가이드라인 등으로 볼 수 있겠다.

 

각 지역별 내용은 아래처럼 단순한 내용이 많을 것 같다.

클라우드 경영 솔루션

클라우드 경영 솔루션 무료 교육 세미나

클라우드 경영 솔루션 사용자 시상식 및 네트워킹 파티

브랜드 혜택, 핫딜, 브랜드 오픈 소식, 팝업 스토어, 지역별 행사(다이닝 페어), 지역별 교육, 전체 안내(세일즈 포스 관련 신제품 또는 정보)

 

지역 구분하는 방식은 picklist 9개로 결정했는데

다중 picklist로는 기준 확인을 할 수 없다고 했기 때문에 사용하려고 했는데

작성 도중 picklist가 아닌 checkbox로 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체 지역,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VIP까지 9개의 체크박스가 필요했는데

지역명임을 알 수 있게 전체 지역은 ‘AllLocaion’, VIP는 헷갈일 일이 없지만

Vip인지 VIP인지 정확한 이름 설정을 할 수 없어서 문의했지만 VIP로 더 쓰기는 하는데

아직 확정난 것은 없다고 하셔서 VIP로 쓰기로 했다.

 

나머지 7개 지역은 Seoul, Gyeonggi, Gangwon, Chungcheong, Gyeongsang, Jeolla, Jeju로 결정했고

필드명이기 때문에 파스칼케이스 사용 및 description을 작성했다.

 

이 외에도 첨부파일이 담길 위치나 url이 필요할 것 같은데 아직 그 부분은 조금 미뤄두고

게시글을 담을 Text Area (Rich) type으로 Content 필드를 생성한 다음

임시 레코드를 하나 생성해봤다.

 

 

 

 

 

(1).백준 11109번 괴짜 교수는

병렬화에 드는 시간, 진행 횟수, 병렬화를 하지 않고 1회에 드는 시간, 병렬화 한 후 1회에 드는 시간을 줬을 때

병렬화를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어떤 것이 유리한지를 비교하는 문제였다.

 

값을 받아 병렬화에 든 시간(병렬화에 드는 시간 + 병렬화 1회 시간 * 진행 횟수)과

병렬화를 하지 않았을 때 든 시간(그냥 1회 시간 * 진행 횟수)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케이스를 result에 저장하고 한번에 출력했다.

const input = `3
10 2 3 2
20 5 8 2
0 2 1 1`.split('\n').map(el => el.split(' ').map(Number))

const result = []
for(let i = 1 ; i < input.length ; i++){
    const [paralTime, amount, nomalWork, paraWork] = input[i]
    const paraTotalTime = paralTime + amount * paraWork
    const nomalTotalTime = amount * nomalWork
    if(paraTotalTime === nomalTotalTime){
        result.push('does not matter')
    }
    else if(paraTotalTime > nomalTotalTime){
        result.push('do not parallelize')
    }
    else{
        result.push('parallelize')
    }
}

console.log(result.jo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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