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되지 않은 야근에 11시 가까이 되서 퇴근할 수 있었고

점심시간이나 이런저런 즐거운 일도 많았고

퇴근 이후에 대화도 많이 했지만

역시 아닌건 아닌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만 더 확실하게 들었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근  (0) 2025.11.29
팀 회식  (0) 2025.11.28
점심 식사와 야근  (0) 2025.11.25
야근  (0) 2025.11.25
주말 야근  (0) 2025.11.2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