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되지 않은 야근에 11시 가까이 되서 퇴근할 수 있었고
점심시간이나 이런저런 즐거운 일도 많았고
퇴근 이후에 대화도 많이 했지만
역시 아닌건 아닌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만 더 확실하게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