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샌드위치 연휴라서 다 쉬겠지만
오늘은 회사에서 AI 관련 workshop 공지가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 참여해야 했다.

점심은 김치찌개랑 계란말이를 먹었는데
오늘처럼 3시간밖에 못자면 보통 점심을 안먹지만
회의실에서 쭉 진행하기 떄문에 중간에 뭘 먹을 수도 마실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다.


저번에 받은 초콜릿이랑 오늘 받은 초콜릿을 먹었는데
첫번째 초콜릿은 안에 동결건조딸기 같은게 크런치하게 씹혀서 신기한 식감이었고
두번쨰 초콜릿은 하나에 1달러가 넘는 멕시코 기념품? 같은 느낌이었는데 안에 테킬라가 들어있어서 신기했다.

저녁에 마지막 남은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먹을게 없기 때문에 점심은 워크샵이 있더라도 그냥 잘 것 같다.
잠을 못자서 그런지 밥을 먹고 졸아버렸는데
이후에 뭘 할건 많은데 막상 할게 명확하지 않아서 진행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