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51

오늘도 10시부터 워크샵이 시작되기 때문에 여유있게 10분 전쯤 도착했다.

 

AI 관련 교육이지만 대부분 돌아가는 동안 멍하니 있었고

사람은 많은데 닫힌 공간이라 산소도 부족한지 다들 피곤해했다.

 

머핀

점심은 자려고 헀었지만 할게 많아서 다행히 저번에 산 머핀을 먹으면서 빠르게 처리했다.

 

가장 맛있는 족발

저녁에는 저번에 예약된 회식?이 있었는데

신입환영회 느낌으로 하려고 했던건데 오늘 아침에 약속이 있다고 빠지셔서

신입 없는 신입환영회를 다 같이 진행했다.

 

이후에 집에 돌아와서 작업을 계속 하는데

내일도 출근이라 좀 피곤할 것 같지만

일요일은 쉬는날이라 아마 작업이 많지 않으면 수면보충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업  (0) 2026.02.23
주말출근  (0) 2026.02.22
Workshop  (0) 2026.02.19
밤샘작업  (0) 2026.02.19
작업  (0) 2026.02.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