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를 사긴 해서 일단 씨리얼도 한번 먹어야 할 것 같았는데
우유를 반쯤 먹을 때 씨리얼이 다 떨어져버려서 이젠 다시 씨리얼을 사야 하는 처지로 변해버렸다.
이번 씨리얼은 노브랜드로 구매했는데
먹을만은 하지만 확실히 코코볼만큼 맛있진 않았는데
다음에 가격을 비교해보고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면 그냥 코코볼을 먹어야겠다.

저녁은 김치찌개와 계란후라이를 먹었는데
어제 해둬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은게
너무 바빠서 뭔가 해먹을 시간도 없고 또 시켜먹었을 것 같다.
어찌저찌 오늘까지 하기로 한 작업은 4시 30분쯤 얼추 마무리가 됐는데
이번 주말까지는 아무래도 쭉 바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