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

오늘은 인수인계 요청을 받아서 조금 더 일찍 왔는데

피로가 쌓여있는 상태에서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려고 하니 더 피곤했다.

 

파리바게트 후레쉬크림빵

점심엔 파리바게트가 할인한다는 헛소문 기사를 보고 방문해봤는데

쥐꼬리만큼도 할인하는게 없어보였다.

 

황당해서 다시 검색해보니 일부 포장빵류만 일부 매장에서 할인하는거고

각 지점에서 그걸 안파는건 자기들 재량밖이며

동일 품목을 그냥 매장에서 만들어 파는것도 가격 별개 측정해도 된다고 하는데

할인하는 척 기사만 내서 홍보하는게 상당히 기분나빠서 이젠 가지 않기로 했다.

 

삼겹살

저녁엔 팀장님이 주셨던 삼겹살이랑

회사분이 어제 주셨던 청양고추를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김치를 까먹고 안먹은게 아쉽긴 하지만 나름 맛있었다.

 

돌돌말이의 경우 전부 불에 구워지지 않아서 냉삼보다 좀 흐물한 것 같은 식감이 있긴 한데

오히려 이걸로 제육을 하면 또 나름의 맛이 있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생기면 제육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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