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실수로 지문인식을 바로 해서 시간 페이지가 나오지 않았는데
막상 또 로딩중에 잠금처리를 해버리면 로딩되던 것들이 다 에러가 발생해서 그냥 하단 시간을 찍어봤다.

점심은 파리바게트 대신 뚜레쥬르에 와봤는데
여기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설탕물을 입힌건지 빵 윗부분이 윤기는 나는데 끈적이고 살짝 단맛이 나서 애매했다.


쥬토피아 사탕이 있길래 하나 먹어봤는데
특이하게 계피맛이 나서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다.

저녁은 짜장밥에 팀장님이 주셨던 김치를 같이 먹었는데
확실히 종갓집 김치라서 익기 전에는 이것저것 곁들여 먹기 좋고
익으면 또 김치찌개나 김치전을 해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밀렸던 단어 발송처리를 하고 문서작업을 하는데
오늘도 평소보다는 늦게 잘 것 같다.
계속 피곤한 상태에서 수면시간이 계속 적다보니 평소에도 종종 머리가 아픈데
다음주까지도 계속 바쁘면 문제가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