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59

오늘도 좀 간당간당했는데

사실 어느정도 통제된 아슬아슬함이 되어버렸다.

 

걷고 뛰고 차이가 대략 5분이나 나서

여유가 되면 걷고 아니면 뛰게 되고

잘 시간이 없다보니 여유가 많으면 천천히 씻고 없으면 빠르게 씻고

거의 20분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여유 없을 때 기준옵다 20분 빨리 준비를 시작해도 결국 제자리가 되는 것 같다.

 

구구콘, 페스츄리

점심엔 회사에 잔뜩 쌓여있던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고 페스츄리를 먹었는데

페스츄리 같은걸 먹는거랑 그냥 점심을 먹지 않는거랑 뭐가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업무는 슬슬 적응돼서 그런지 무난하게 정리되고 있었는데

팀장님까지 합류하셔서 밀린 목록까지 처리해서 막상 팀장님에게 드릴 일이 없었다.

 

도우라이크 피자 페페로니L + 치즈오븐파스타

저녁은 바빠서 그냥 8천원인가 할인하는 피자를 주문했는데

끝부분 도우가 팬 형태가 아니라 먹는 맛이 좀 아쉬웠다.

 

내일 회식에 무난하게 참여하려면 오늘 작업 상당수를 끝내둬야 하는데

오늘도 3~4시는 돼야 잘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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