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다시 조금씩 늦어지는 감이 있긴 한데 

그래도 8시 30분 이전 출근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무난한 것 같다.

 

크림빵

점심은 무슨 이상한 소화제 기프티콘을 받은게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대체 금액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400원 추가해서 크림빵을 사고 회사에 있는 아몬드브리즈를 같이 먹었다.

 

이상한 유지보수 처음보는 자잘한것들을 계속 처리하느라 정신은 없고 시간은 안갔었는데

오랜만에 개발건이 하나 들어와서 하다보니 금방 퇴근시간이 되어버렸다.

 

확실히 개발쪽이 시간도 잘가고 나름 재미도 있는 것 같은데

왜 어드민도 없이 유지보수 전담 팀이 되어버린건지 모르겠다.

 

떡만두국

저녁은 떡만두국을 해봤는데

확실히 맛은 있긴 한데 계란을 너무 넣으니까 지저분해 보이는게 있기도 하고

실제로 끝에 계란만 남는 것도 애매해서

다음엔 국거리도 좀 넣고 계란을 하나만 넣던지 해서 깔끔하게 먹어봐야겠다.

 

인바디

인바디는 날짜가 기록되서 공백기가 보이는데

얼마 안지난 것 같은데 공백이 4일이라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확실히 계속 기록을 남기니까 더 가게 되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큰 차이가 보이지는 않아서 이것도 귀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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