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되던 프로젝트는 단축된 인턴십 일정 및 취업인원 등으로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다.
프로젝트를 어느정도 진행하고 나면
기능 구현 또는 테스트 케이스 등을 적용할 때 기여를 해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일정상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오랬만에 네네치킨을 먹었는데
염지를 잘못한건지 평소보다 간이 짭짤했다.

짜게먹는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입에 더 맞았지만
잘못됐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딱 한번이지만 가장자리 부분에서 너무 짠맛이 확 나버렸다.
아무래도 소금을 살짝 엎었는데 다 흩어지지 않은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하지만 평소보다 전반적으로는 더 맛있기도 했고
주인이 바뀌고 조금 더 간이 약해진 느낌이었는데
괜히 조금 짜다고 하면 더 싱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맛있다고 리뷰를 달았다.
(실제로도 맛있었고)
다시 푹 자는 것 같은데
너무 푹 자니까 전날보다 더 늦은 시간에 잘 수 밖에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개발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20시간 이상 활동하고 10시간 가까이 잤었는데
확실히 잠을 너무 자면 잘 시간이 되더라도 잠이 안오는 것 같다.
잠은 고려대상이 아니지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인턴십이 진행될 예정이니
너무 자서 수면패턴이 밀리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오늘도 10분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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