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갑작스럽게 39기 스터디분들이 모여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없이 따로 모여서 대화한적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비정기적인 것 같다.

 

전반적인 주제 내용은 최근 활동, 건강, 취직등이었는데

개인적인 건강은 뒤로 넘기고 활동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다 구직활동이었다.

 

면접을 곧 가시는 분들도 많았고

이력서가 제대로 서류통과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직접 면접관에게 물어보니 요구치가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요즘 눈이 너무 높아져서 실제 서비스를 진행하는 수준을 원한다고 한다.

(신입에게..)

 

실제로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으면 거기에서 수입이 나오던지 할 것 같은데

굳이 그런 회사에 취업할 이유가 있을지 의문이 든다.

차라리 그정도 실력이면 프리랜서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원티드는 아무래도 프로그래머들이 쏠린 사이트라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원티드에 등록된 회사들은 눈이 상당히 높다고 한다.

원티드 단일로만 열심히 지원했는데 다른 사이트들도 확인해서 지원해야 할 것 같다.

 

이런저런 활동들을 하고 있지만

사실 그런 활동들 전부가 취업을 위해 진행하는 건데

원티드에서 취업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으니

진행예정인 코드챌린지와 진행중인 인턴십은 유지하고

새로운 길을 추가적으로 개척해야곘다.

 

백준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4층이상이라고 하길래

간단하게 막힌 오너먼트?로 채워서 마무리해버렸다.

흰색, 노란색도 다 확장불가였다..

하루가 너무 짧아서

뭔가 좀 하다보면 금방 잘시간이 되는 것 같다.

하루가 30시간만 되도 좋았을 것 같은데

24시간밖에 되지 않아 자꾸 자는 시간이 늦춰진다.

 

 

오늘도 10분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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