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라고 하지만

딱히 집 밖에 나갈 일정도 없고

평소와 같은 무난한 일요일인 것 같다.

나만 몰랐던 크리스마스

어제 늦게 자서 그런지 오늘은 17시에 일어났는데

저녁먹고 유튜브로 개발자 관련 동영상을 조금 시청하니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끝나버렸다.

 

예전에 한창 게임을 할 때는

크리스마스 시즌 관련 이벤트를 하느라

정신없이 파밍을 했었던 것 같은데

이놈의 우분투 때문에 다행히 게임을 할 수 없는 환경이다.

 

내일은 과제도 세션도 없어서 진행되는 내용이 없을 것 같고

화요일에 진행될 이력서 관련 세션을 기대해본다.

 

 

오늘도 10분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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