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후 4시부터 인턴십 팀원분들과 과제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서로 원하는 것을 권하며 망설이다 시간이 소모되었다.

 

오늘은 react-query를 학습하려고 했지만

그새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 것인지 4.0부터는

TanStack-query라는 지들 멋대로 이름붙인 이상한 무언가로 변해있었다.

 

처음에는 추가적인 라이브러리(import react-query가 아니었기 때문에)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이전 버전들도 TanStack에서 개발한 것 처럼 보였고

좀 잘된다 싶으니 이름을 대대적으로 수정한 것 같다.

 

RTK를 사용하는게 조금 더 대중적일 수 있지만 

단순히 state를 관리하는 것을 넘어 캐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react-query의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react-query의 내용에 대한 학습을 같이 진행하다가

 

이번 원티드 1월 챌린지도 어차피 진행하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고

마침 react-query에 대한 내용도 학습하기 때문에(현재 인턴십에는 recoil과 redux 예정이다)

과제도 없이 수강하는 것 처럼 보이는 챌린지에 팀원들이 지원한다면

서로 같은 학습을 진행하기 때문에 서로 피해 없이 추가적 학습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고

그게 아니라도 이번 챌린지는 인원제한이나 조건이 딱히 보이지 않는 수강용 컨텐츠로 보였기 때문에

부담없이 지원하게 되었다.

원티드 react-query 등 학습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는 챌린지답게

사전미션으로 통과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고싶으면 사전미션을 진행하고 

아니면 그냥 지원해도 처리되는 것 같은 절차였다.

 

다들 월요일까지 사전과제를 완료하고 피드백을 하기로 하고

자체적인 추가 과제(인턴십은 화요일까지 과제가 없다)를 시작했다.

 

이전 동기분들과 진행했던 프로젝트는

다른 핵심멤버 한분 또한 취업을 하셔서

진행은 어려울 것 같지만

이리저리 뭔가 너무 많아서 아쉬움은 있지만 시간은 계속 부족할 것 같다.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단체로 기간에 쫓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사전과제 -> 인턴십 과제 x 3주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2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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