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집코바에 떡을 넣어서 데워먹었는데
나쁘진 않은데 밥이랑 어울리진 않다보니까 그냥 다음부터는 밥이랑 바로 먹기로 했다.
목외부도 뻐근하면서 아프고
내부는 부은 것 처럼 아프고 전반적으로 목이 아픈데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그냥 컨디션이 안좋은건지는 잘 모르겠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데
이렇게 먹었는데도 한번치가 더 남아서 내일 이걸 바로 먹어야 할지
아니면 일단 유부초밥을 한번 해서 다 먹을 때 곁들여서 남은걸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
할 일은 많은데 뭔가 진도가 안나가고 있는데
연휴 내에 마무리가 될지 좀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