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출근 전부터 카톡이 와서 업무 확인을 해야 했는데
담당하는게 늘어나니 전화도 퇴근 후에도 오고 차단을 해야 하는건지
급해서 했다고는 하는데 이걸 원래 받아야 하는건지
공식적으로는 핸드폰이 아니고 회사 전화번호만 주는걸로 알고 있어서 의문이 든다.
파견으로 못받으셨던 분들 두쫀쿠를 마지막으로 나눠드리고
다들 퇴근했는데 급한 일이 있어서 좀 더 하다가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얼마 안되니까 또 졸아버렸는데
그냥 더 버텼다가 제 시간에 자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이것도 인식한김에 다음부터는 그냥 졸릴 때 빨리 뭐든 마무리하고 일찍 자버릇 해야겠다.




저녁은 집코바를 했는데
오히려 잘 구우니 그냥 고기 자체도 맛이 괜찮았지만
처음에 기름을 좀 둘렀는데 자체 기름이 나와서 기름이 좀 많아져버렸다.
다음부터는 그냥 순수하게 나오는 기름으로만 조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고
떡도 피코크 떡을 썼는데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별로였는데
다음엔 물에 불렸다 사용해보고 그래도 아니면 다신 구매하지 않고 그냥 버리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