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단 일어나자마자 준비하고 치과를 갔는데

예전에 치료했던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았었기 떄문에 다시 해야 했고

앞니쪽이라 비싼건지 아니면 그냥 비싼건지 16만원정도 치료비가 들었다.

 

두쫀쿠

동생 주려고 남겨뒀던 두쫀쿠와 업무용으로 잠깐 받았던 핸드폰을 챙겨서 동생집으로 가는데

1시간도 넘게 걸려서 멀다고 생각하다가

1시간 넘게 걸려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생각하니 집이 가까운게 참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엽떡

늦은 점심은 엽떡을 먹었는데

무슨 넷플릭스를 보자고 해서 보다가 잠들어버려서 7시쯤이 되어버렸고

모니터 암도 설치해주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집에 오니 9시가 훌쩍 넘어있었다.

 

늦은 저녁은 남았던 엽떡이랑 치킨을 먹었는데

의외로 교촌치킨이 상당히 맛있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교촌치킨도 먹어볼까 했다가

그냥 그때그때 할인하는 브랜드 치킨을 먹는게 가성비가 더 좋을 것 같아서 굳이 챙겨먹진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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