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회식날이라서 조금 더 일찍 올까 했었는데
전반적으로 늦게 오는 분위기라 일찍 와도 출발시간이 같아서 10시에 맞춰서 도착했다.



회식은 2층에 있는 우대갈비로 갔는데
1인분에 39000원이나 해서 좀 비싼 것 같은데 맛은 그냥저냥이라 좀 아쉬웠다.
회식 종료 이후 문서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투표 페이지를 개발해야 해서 새벽까지 해당 페이지를 개발했고
문서 작업 마무리까지 하니 시간이 너무 늦어져버렸다.
이것도 최종검수를 받은 내용을 수정해야 하는데
한 3시간 자고 다시 와서 마무리하면 토요일도 졸려서 금방 끝날 것 같고
남은 토, 일 모두 문서작업을 해야 해서 이번 주 목표인 대청소가 가능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