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원티드 인턴십 5주차 과제를 제출했다.

8명으로 시작해서 마무리는 4명이 참여했지만
그래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갑작스럽게 설날이라고 토종닭을 준다는 분이 계셨는데
부모님이 타 지역에 계셨기 때문에 대리로 수령했다.
오는 길에는 오랬만에 맘스터치 싸이버거를 사왔는데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피클 제거, 토마토 제거(?? 토마도는 원래 없는데), 소스 많이(무료)로 주문했다.
오이를 먹지 않기 때문에 피클은 셀프로 제거헀었는데
주문할 때 제거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소스도 항상 부족함을 느꼈는데 소스 추가도 기본으로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롯데리아를 주로 이용했지만
소스가 부족한 경우 맛이 애매해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나갈 일이 생길 경우 맘스터치 위주로 먹을 것 같다.
그러고보면 네네치킨의 갑작스러운 급발진(할인쿠폰 제거, 리뷰이벤트 삭제, 배달비 인상) 때문에
이제부터는 교촌치킨을 먹기로 했었는데
올해는 커녕 작년부터 계산해도 교촌치킨을 먹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사실 한번쯤 교촌치킨 타이밍이 있었지만
국민은행에서 크리스마스 때 뿌링클 쿠폰을 줬기 때문에
맛 없는 뿌링클을 먹고
그 뒤로는 과제로 바빠서 정신없이 있는대로 먹었던 것 같다.
내일도 2~6시 세션, 20~24시 세션 때문에 바쁜 일정이 될 것 같은데
내일 마감인 지원서도 있기 때문에 내일도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오늘도 3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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