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원티드 인턴십이 종료되는 날이다.

거기에 꾸역꾸역 참여헀던 원티드 1월 챌린지 또한 같이 종료되는 날이었다.

동시 종료!

인턴십은 끝날 때 까지 좋은 내용을 배울 수 있었지만

수료(?)에 대한 안내는 전혀 없었고

추가적인 안내는 공지로 나간다고 하고 마무리되었다.

 

뭔가 정든 얼굴이라 조금 더 수료하는 분위기가 있을 것 같았는데

종료 2~3분 전까지도 열심히 수업을 진행하고

거의 칼같이 마무리 인사로 헤어지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

 

오늘도 인턴십과 챌린지를 8시간 넘게 들었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하지만

이제 종료되었기 때문에 이력서 보강에 신경을 쓸 시간이 된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사전과제, 코딩테스트, 면접 등을 진행해야한다.

예전에는 코딩테스트도 못보게 이력서 탈락 되던 것과는 다르게

이력서는 아직 손대지 않아 3개월 전과 동일하지만

깃허브 활동들을 확인하시는건지

확실히 이력서 통과 비율이 많이 늘어났다.

 

12시 30분쯤 종료되었고

배운 내용 정리와 밤참을 먹고 마무리를 하다보니

벌써 오전7시가 되어버렸다..

 

설에는 내려가서 제사 후 잠만 자다 오지 않을까..?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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