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밤 12시 30분쯤 종료된 세션 때문에
정리, 회고, 일기 등 마무리를 늦게 진행할 수 밖에 없었고
추가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여기저기 지원도 하고 일정을 정리하다보니
결국 또 늦게 잘 수 밖에 없었다.
오후 5시쯤 일어났지만 내일은 07시쯤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할일만 마무리 하고 빨리 잘 수 밖에 없다.
사실 03시인 지금 당장 잔다고 해도 4시간도 못잘 것 같지만
가서 졸기만 하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자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내일은 07시에 출발해서 저녁쯤에 돌아올 것 같은데
다녀오자마자 피곤해서 잠들지 않고 출석정도는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백준, 깃허브)
몇년만인지 모를정도로 오랬만에 피자마루 피자를 먹었는데
파파존스를 먹다가 입이 고급이 된건지
예전에는 맛있던 피자가 딱딱하고 얇고 내용물도 부실한 느낌이었다.
심지어 소스도 맛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그나마 딱 하나 어필을 하자면 곡물첨가 도우라 아주 조금은 더 건강할 수 있다는 것..?
다음부터는 파파존스를 먹어야겠다.
사실 오늘부터 설 연휴일 것 같은데
설 연휴 당일(오늘 새벽)에도 마무리 정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다지 설날이라는 체감이 안된다.
그러고보면 저번 추석도 있었던 것 같은데
추석 때 프로젝트 메인프로젝트를 한 것은 기억이 나는데
추석에 뭘 했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추석에 내려갔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빨리 다녀와서 밀린 일정을 처리하고 싶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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