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작부터 늦어버렸는데

토,일,월 3일간 과제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금요일 저녁만큼은 휴식을 취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잠들어버렸다

 

주간 밀렸던 빨래, 대청소, 분리수거 등을 한 다음

분리수거를 위해 나간 김에 혜자도시락을 또 구매헀는데

뭔가 이상하게 가격이 4500원이 결제가 되어버렸다.

 

알고보니 GS 20%할인은 28일까지였기 때문에

오늘은 무려 900원 손해를 봐버렸다.

 

물론 식당 음식과 비교하면 저렴한건 맞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먹는 음식에 비해서

영양분이나 퀄리티가 더 뛰어나지도 않고

직접 더 먼 거리의 편의점까지 가서 구매해야 하는 디메리트가 있는데

3500원(카카오페이 1000원 캐시백)을 주고 사먹기에는 아쉬운 감이 있었다.

 

점심을 먹고 조금 쉬다보니 졸려서 낮잠까지 자버렸고

어느덧 저녁먹을 시간이 다가왔고

알고리즘과 과제를 좀 진행하다가 육개장을 먹었다.

 

아직 gs25 15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gs25 우리동네클럽인가 하는 쿠폰이 하나 더 있긴 하지만

사실 카카오페이 1000원 페이백과 20% 할인이 겹쳤을 때 메리트가 있었고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왕복 10분이 걸리는 외부에 굳이 차려입고 다녀올 가치는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5월달에는 뭔가 새로운 이벤트가 없다면 단조로운 식단으로 돌아갈 것 같다.

 

 

 

 

오늘도 20분 이상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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