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난하게 출근했고

과제를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과제는 쉽지 않았다.

 

과제를 진행할 때 프론트엔드 때 처럼 api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api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 느낌이었는데

api를 생성하기 위한 재료들을 여기저기서 모아와야 하는 느낌이었다.

 

점심에는 홍콩반점에 가서 자장면 곱배기와 해시브라운을 추가했는데

양이 조금 많은 것 같았다.

 

오늘 회사에서 기념비적인 업적을 달성했기 때문에

전원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회식이 진행되었는데

가는 길에 티비에서나 보던 무한도전 사람 두명 모형을 볼 수 있었다.

 

기본으로 스폐셜을 시켰다고 하시는데 무려 12만원이나 했다.

 

거기에 술은 소맥으로 마셨는데 

주는대로 마시다보니 소맥으로 10잔정도 마신 것 같았다.

스폐셜 세이로무시

 

2차로는 뭔가 알 수 없는 곳으로 갔는데

여기서만 6명이서 무려 71만 8천원이 나왔다고 한다.

 

2차가 끝난 뒤 노래방에 간다고 하셔서 그냥 들으러 갔는데

30분 추가가 되어서 1시간 30분이나 있어버렸다.

 

소맥 10잔에 데킬라 8잔을 마시니 확실히 조금 취한 것 같은 느낌은 들었는데

그래도 일기, 회고를 작성하고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데는 큰 지장은 없었다.

 

여기서 한 5잔정도 더 마신다면 조금 위험할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는 택시를 타고 10여분 걸어야 하는 곳에서 내렸는데

살짝 걷는게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을 보면

70%정도 취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과연 내일 숙취가 있을지 궁금하다.

 

 

오늘은 1시간 이상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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