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점심은 육개장을 먹고 과제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
SOQL을 작성하며 데이터를 조금씩 수정해보고
url과의 관계도 확인해보며 이미지 파일까지 넣을 수 있었고
모든 데이터를 완성한 상태에서 각자 접근하는 방식을 파악한 다음
객체 타입들을 가진 객체 형태의 클래스를 선언해서
객체 객체 리스트 타입을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렬도 사용해
서로 다른 데이터에 값들이 연결되지 않게도 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남으면 정렬 기능을 찾아서 정렬도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문제는 그 뒤였는데 다운로드를 하려고 했지만
다운로드 하는 방식을 힘겹게 찾아 적용시켜봤지만
cors의 벽에 막혀서 진행할 수가 없었다.
이런 저런 방식으로 보안쪽을 만져봤지만 주고 받는 페이지 모두 내가 관련되어 있고
그 두 페이지의 와일드카드 역시 cors를 열어줬는데 왜 안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css를 먹이는 것 또한 문제였는데
pdf 내부라서 그런건지 css가 제대로 먹지 않았다.
apex로 생성된 페이지들만 먹지 않는 것이면 상관없겠지만
div 파일들까지도 style로 생성한 것들이 먹지 않아서 더 당황스러웠다.
다음 주에 대전에 내려가려고 미리 표를 확인했는데
황당하게도 모든 표가 매진이었다.

심지어 가는 표만 매진이 아니고 돌아오는 날도 매진이었기 때문에
ktx를 타고 갈 수가 없었다.
대안으로 왕복 8시간이 걸리는 고속버스를 선택했는데
(경부터미널 1시간 30분, 고속버스 2시간, 대전터미널->집 -> 서울)
그것 또한 매진이 많아서 오후 1시 20분이 제일 빠른 시간이었고
돌아오는 것 또한 마땅한게 없어서 오후 1시 10분에 돌아오는 표를 예매했다.
과제도 잘 되지 않고 있는데 쓸대없이 표들이 다 매진된 상태라
표 예매에만 한시간은 뺏긴 것 같다.
내일은 저장과 스타일링에 대해 마무리를 하고
주석, 테스트코드를 진행할 수 있으면 좋곘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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