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진을 찍기 전에 로그인을 먼저 해버렸다.

 

점심에는 홍콩반점에 갔는데

매운 음식을 못먹는 제제가 국물을 줘서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회사에서 각자 번개권을 가질 수 있는데

해당 번개권을 소비해 업무시간 2시간 사용(보통은 일찍 퇴근하는 목적)과

인당 3만원까지 지원이 되기 때문에

번개권을 통해 회식(?)을 진행했다.

 

1차로는 호우양꼬치에서 양꼬치를 먹었는데

제이크의 추천으로 연태고량주를 주문했고 양꼬치를 먹었지만

굳이 먹을 맛은 아닌 것 같아서 탕수육을 먹었다.

 

개인 메뉴로 먹은 것이 아니라 양이 좀 부족해서 매운 닭날개와 물만두도 주문했는데

닭날개의 양념에도 저 이상한 양념이 조금 들어간 느낌이 드는 맛이어서 조금 아쉽긴 했다.

 

물만두에도 향신료를 넣었는지 물만두는 먹기 힘든 수준이었고

닭날개는 자체적으로는 맛이 괜찮았는데 

양념이 혹시 뭍어서 맛이 살짝 변한건가 싶어서 깨끗한 접시에 담아서 먹어도 비슷했다.

1차 호우양꼬치

 

2차로는 감자탕집에 갔는데

1차에서 배가 불러 버렸는데 왜 굳이 2차를 식당으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감자탕도 맛이 있었고 

밥을 주문하지 않아서 감자탕으로 배를 채운다기보다 안주로 먹는 느낌이었다.

2차 감자탕

 

3차로는 노래방에 갔는데 

다들 노래를 잘하셔서 신기했다.

3차 노래방

 

 

4차로는 골뱅이집에 갔는데

골뱅이를 먹지 않아서 오뎅탕만 먹었는데

청양고추를 넣었는지 얼큰한 맛이 있어서 나름 괜찮았다.

4차 골뱅이

 

분명 5시에 시작했는데 집에 갈 때 보니 1시 30분쯤이었다.

귀가

 

 

집에 무사히 도착하긴 했는데

이렇게 늦을 위험이 있어서 문제를 매일 아침에 풀어두고 출근하긴 했지만

되도록 12시 전에 집에 와야겠다.

도착

 

 

오늘은 1시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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