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시간이 매일 지 멋대로인 느낌인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지같은 것도 없이 오늘도 5분 이상 늦게왔다.

08:14(요즘 자꾸 뜨는 카톡 마비노기 광고 포함)

 

오늘도 인터페이스가 아닌 쪽에 보강할 일이 더 생겨서 

어제 되지 않았던 내부데이터를 문의하고 외부데이터를 추가하고

필드 관련 수정을 한 다음 점심을 먹으러 갔다.

 

닭한마리 샤브 칼국수(에서 닭갈비를 먹었다)
닭갈비(13,000원)+볶음밥 2인분(4,000원?)

 

전민동에서 먹던 닭갈비보다 딱히 맛있지도 않은 느낌이었고

양도 애매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볶음밥은 여기가 조금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대전에 살 때는 닭갈비를 제일 좋아했었던 것 같은데

이제 닭갈비보다는 프렌차이즈 햄버거나 치킨이 훨씬 더 안정적인 맛을 내는 것 같고

가격도 프렌차이즈보다 저렴하지도 않은 것 같다.

 

오후에는 테스트케이스와 PMD까지 처리하고

무선 모니터 연결 장비 확인도 잠깐 하고

자리 배치도 확인하고 트리거를 마무리했다.

 

저녁은 오븐에 만두를 구워봤는데

에어프라이에 했던 것 보다 오히려 조금 더 좋은 것 같기도 한게

애매하게 괜찮은 느낌이었다.

 

간장도 어중간하게 남았기 때문에

내일 저녁도 만두를 먹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뭔가 내용을 더 추가해야 할 것 같은데

다음주와 다다음주에 시험이 있고

다음주에 환갑잔치도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출근 버스에서도 기출문제를 보고 있어서 많이 바쁘다보니까

사진도 별로 없고 기억나는 내용도 별로 없다.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

 

 

오늘도 40분 이상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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