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9

이제 9시쯤 출근을 하면서 루틴을 다시 찾아보려고 했는데

놀랍게도 알람을 듣고서도 그냥 다시 잠들어버렸다.

 

알람도 여유분을 맞추지 않아서 그대로 잠들어버려서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그렇게 오래 잠든건 아니라서 여유있게 출근할 수는 있었다.

 

오늘도 이런저런 바쁜 업무들이 있었는데

그나마 업무중에는 시간이 잘 가는 것 같다.

 

맥도날드 치즈버거, 맥치킨

쿠폰으로 치즈버거를 구매 가능했고 맥치킨도 할인이라 2400원에 두개를 사왔는데

치즈버거는 소스가 없다시피해서 이걸 돈받고 파는게 맞나 싶었지만

의외로 또 치즈 사이에 케챱같은 토마토베이스 소스가 있어서 간은 나쁘지 않고 오히려 맥치킨보다 맛있었다.

 

인바디

왜 체지방이 저렇게 높게 계속 잡혀있는지 의아한데

아마 수분섭취를 저번과 이번에 하지 않은지 장시간이 지나서

체수분이 적게 잡혔는데 체수분이 없으면 나머지가 다 체지방으로 잡히는 것 아닌가 의심되긴 했다.

 

어쨌거나 골격근이 31까지 갔었던 것 같은데 최저치라고 해도 28.5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는 좀 가능하면 운동은 계속 해서 올해 31까지 다시 복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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