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로 개발 관련 확인을 해야 했는데
단어 전송 관련 부분 db처리나 구조 처리도 문제였고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받아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
발송 방식 등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았는데 어찌저찌 처리했다.

식사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지 1.6kg이 빠져있었는데
골격근은 그나마 체중을 따라가지 않아서 체중이 오르면 그대로 복구는 될 것 같았다



어제 밤에 냉장해동 시켜둔 갈치도 드디어 한번 더 구워먹었는데
확실히 기름을 좀 더 여유있게 넣고 튀기듯 구워주니 저번보다 더 맛있었다.
요즘 피곤해서 점심을 안먹고 한끼만 먹다보니 식재료 처리가 애매해서 새로 구매는 거의 하지 않고
일단 있는 재료 처리 위주로 가고 있는데
나중에 감자 같은 식재료를 추가로 구매하게 되면 갈치조림도 한번쯤 해도 좋을 것 같다.
문자 발송이나 개발쪽 진행 위주로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
그나마 교재 작업보단 방향성이 있는 개발이 제일 재밌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