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58

오늘도 9시 58분 출근인데

엘레베이터나 신호에서 걸리면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좀 더 땡길 필요를 느끼고 있다.

 

오늘부터는 50분정도로 커트라인을 맞추려고 헀었지만

알람을 듣고도 잠들어버려서 다행히 7분만 더 자버렸는데

까딱하면 지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게 좀 더 정신차려야겠다.

 

코코볼

아침에 썬크림을 발라봤기 때문에 잘 수가 없어서 씨리얼을 먹었는데

우유도 다 먹어버려서 내일부터는 다시 점심시간에 잘 가능성이 높아졌다.

 

불고기버거세트 쿠폰

왜 받았는지 까먹었지만 쿠폰이 있다는 사실은 가끔씩 떠올리고 있는데

며칠 남지 않아서 내일이나 모레쯤 먹던지 아니면 누굴 주던지 해야 할 것 같았다.

 

피자, 만두

저녁엔 남은 피자 3조각이랑 만두 두개를 먹었는데

처음엔 피자스쿨 피자 자체가 좀 애매한 수준이라고 생각했고

바이트 피자도 바이트가 좀 불만족스러웠지만

먹다보니 점차 괜찮아져서 지하철쪽에 갈 일이 있으면 종종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요즘은 업무는 정신없이 바쁜데

데드라인이 있는건 아닌 느낌이 있어서

갑자기 급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휴일근무로 처리하고

그 외적으로는 대부분 업무시간만 하던지 2~30분정도만 초과근무해서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이제 작업만 좀 안정화되면 잠도 잘 잘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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