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
냉장이 더 나은 것 같아서 한번 구매해봤지만
기름이 튀고 뒷처리까지 생각하면 역시 에어프라이어로 먹는게 제일 편한 것 같다.
냉장 한번치가 더 남긴 헀는데 이건 내일 저녁에 구워먹을지 에어프라이어로 할지 고민된다.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씨리얼을 먹었는데
밥 먹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 배달을 시키는 것 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건강에도 차라리 더 나아보여서
다음에 뭘 살 때 우유나 씨리얼을 추가해서 구매해야겠다.
작업은 예상시간보다 훨씬 더 걸렸는데
항상 순탄하게 풀릴 걸 기준으로 예상시간을 짜지만
검토작업만 2시간정도 걸려버려서 오늘도 4시까지 이러고 있는데
이제는 진짜 급한일이 거의 마무리가 된건지
아니면 또 오늘처럼 중간에 문자 등 다른 일이 추가되서 문제가 생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