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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착시간을 고정값으로 두고 역산해서 자꾸 더 자게 되는데

이젠 야근할정도로 급한 일들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좀 일찍 출근해야겠다.

 

씨리얼

점심은 늘 먹던 씨리얼인데

아무래도 내일까지만 먹으면 우유가 다 떨어질 것 같은데

우유 유통기한 자체가 너무 짧아서 금요일까지기 때문에 그냥 빠르게 처리해야 할 것 같다.

 

KFC 징거버거, 핫후라이드

생일에는 KFC에서 쿠폰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기 때문에

생일 전에 KFC가입겸 천원 쿠폰으로 징거버거를 구매하고 겸사겸사 핫후라이드 한조각까지 2900원에 구매헀지만

징거통다리랑 다르게 징거버거는 뭔가 닭가슴살 느낌이라 퍽퍽하고 덩어리만 쏠림 현상이 있어서 애매했고

핫후라이드도 전혀 핫이 아니라서 많이 실망스러웠다.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면 아무래도 KFC가 아니라 맘스터치로 갈 것 같은데

같은 치킨장사로 승부를 본다면 KFC도 좀 더 퀄리티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겨울시즌의 종료를 알리는 마지막 날이기 떄문에

메이플월드를 지키기 위해서 검은마법사와 승부를 벌였지만 

안타깝게도 초월자 검은마법사를 이기지 못하고 패배해버렸다.

 

이것도 중간에 빈 시간에 간신히 도전한거라

다시 또 도전할 여유는 한동안 없을 것 같은데

이번달은 포기하고 다음달을 노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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