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시간도 못잔 것 같은데 점심이라고 깨워서 일어나버렸다.

 

어머니 생신시즌이라 점심은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월남쌈을 먹으러 갔다.

반반 육수로 나는 붉은 육수에 먹었는데

기존에 먹었던 맹맹한 육수보다는 훨씬 괜찮은 것 같다.

 

고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풀떼기만 많은 월남쌈이 그리 좋은 선택지는 아니지만

어머니 생신시즌에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먹고있다.

 

그리고 집에와보니 어머니 생신시즌이라고 주문했던 후라이팬세트(네이버 칼럼 추천?)가 와있었고

생각보다 웍?후라이팬은 사이즈가 보통보다 크고 냄비는 1~2인용으로 작아서 조금 아쉬웠다.

 

블로그를 보는데 6666이라는 조회수가 보여서

불길하다고 생각하고 검색해보니 의외로 좋은 의미였다.

666은 안좋지만 6이라는 숫자 자체를 중국에서 최고다 라는 의미로 사용한다고 한다.

6666

 

알고리즘 관련된 내용들을 오랬만에 조사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훨씬 재미있는 것 같다.

 

제너레이터 또한 엄청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쓸일은 크지 않은 것 같아 아쉽고

대규모의 데이터 처리법 같은 것들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어찌됐건 오늘은 4시간 정도밖에 못자서 그런지

상당히 피곤해 더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다.

일기 마무리가 2시 전이니 내일은 일찍 일어날 예정이다

 

 

오늘도 20분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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