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일까지 마감인 인턴십 동료 피드백을 마무리했다.
점수로 평가를 하는 부분은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는 부분이지만
성장할 수 있는 부분과 하고싶은 말 등을 전원에게 적어야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사전질문지 작성 또한 완료했는데
뭔가 질문의 내용이 많고 CS적인 부분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질문 내용들이 생각보다 조금 더 자세히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다보니
앱을 다운받아서 개선점을 파악해보거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문제점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의 활동이 가능했다.
또한 단순히 내용을 아는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이런 내용에 대해 "xx"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설명하라는 내용들도 있었는데
쉽게 비유를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아직 이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알지 못했으면서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문제를 답하기 위해 추가적인 학습을 하면서
이런 cs내용의 학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체감할 수 있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4시간이 넘는 코딩테스트를 진행하기는 부담스러워 내일로 미뤘고
이런저런 활동 때문인지 늘어난 디스코드에서 공유되는 내용들을 학습하며 시간을 보냈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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