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 6시부터 알럼나잇에 대한 안내가 날아와서 참석했지만

시작이 6시 30분이라는 안내와는 다르게 실제 시작은 오후 7시부터였다.

 

온라인 중계였기 때문에 7시부터 1시간 10분정도 진행된 라이브 부분만 들을 수 있었다.

중간에 카이스트, 코드스테이츠, 서울대를 단순 입학자? 숫자로 순위를 메기듯 비교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게 도대체 말인지 뭔지 참 어이가 없었다.

 

처음에 말도 안되는 내용이 지나간 다음

코드스테이츠 수료생들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개발자가 되었는지 또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생각보다 좋은 이야기도 많았고

코드스테이츠만의 개발자 네트워크 또한 좋은 것 같았다.

다음 알럼나잇이 진행된다면 참여해도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동기분들에게도 소개해 같이 나가도 좋을 것 같다.

 

집에서 프린트를 할 일이 생겨 하려고 헀는데

이미지는 백지로만 출력이 되고 

글자나 엑셀 형태의 내용들은 산봉우리마냥 번진 잉크만 출력되었다.

 

10여개의 다른 인쇄 시도를 해본 결과 프린터가 제대로 된 입력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껏다 켜보기, 네트워크 재조정, 권한 설정 등 이런저런 시도가 의미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했는데

이게 정답이었는지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hp프린터의 온라인 지원 및 정보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지만

다음 프린터는 hp를 사지 않는 것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오늘은 프로그래머스 스킬체크 테스트가 있다는 말을 듣고 해봤는데

1단계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이 쉬웠다.

1레벨 통과
상위 0.1%라고 하는데 이해할 수 없는 수치다..

 

면접 때문에 조금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미리 시간 조절을 해둬야 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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