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데브구루 면접을 보러 다녀왔다.

화상면접이 불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서울로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전날부터 준비하는 것과 당일 10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이 오후 6시였는데

면접은 30분밖에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현장에서 코딩테스트라도 진행시켜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코딩테스트도 면접을 합격하고 나서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코딩테스트를 보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 뒤에 다시 면접이 잡힐 예정이라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KTX도 처음 탔는데 생각보다 서울역이 너무 컸다.

들어있는 사람에 비해 건물이 워낙 커서 영화에서 보는 좀비사태가 터져도 도망갈 공간은 많은 것 같았다.

지하철 물가인건지 서울 물가인건지 음식도 1.5배 이상 비쌌고

그렇다고 외부에서도 딱히 싼게 없는 것을 보면 서울 물가 자체가 비싼 것 같다.

 

출발 전 알고리즘 문제는 이미 풀었기 때문에 

오늘은 남는 시간에 개발자영어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하나를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을 싫어하는데

이제 개발자영어를 다 했기 때문에 css등 다른 강의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1시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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