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새싹 8단계도 달성했는지 새싹을 보고 날짜를 보니 257일이었다.

이제 108일만 더 채우면 최근 잔디가 모두 심어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남은 108일을 108배 하는 기분으로
단순히 문제 해결 자체만 신경쓰지 않고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더 좋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한번쯤은 고민하고 넘어가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은 최종면접 일정 안내를 받았는데 아쉽게도 메일이 아닌 문자로 받았다.
예전에도 메일이 아닌 문자였기 때문에 뒷받침할 자료들을 보내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면접 전에 추가적으로 뭔가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회사에서는 go를 사용한다고 들었지만 굳이 미리 배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내일부터는 css학습을 멈추고 회사 우대사항에 적혀있던 test에 대해 학습을 해야 할 것 같다.
생각해보면 여태까지는 css보다는 기능 구현 및 논리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기도 했고
css와 styled-components는 사용 방식이 조금 다르기도 해서
(선택자, 결합자 등을 사용하기보다는 컴포넌트 단위로 분해해서 사용)
예전에 배웠지만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고 생소한 것들도 있어서
확실히 배우는 맛이 있었지만 css만으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선순위로는 밀릴 것 같고
디자이너분이 보내주신 시안을 동일한 수준으로 구현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css에서 부족할 경우 검색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어 교육기관이나 수료생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다.
결국 css는 몰라도 빠른 보충이 거의 즉각적으로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니
test, ts, cs 학습을 조금 더 진행한 다음 남는 시간에 진행해야겠다.
오늘은 뭔가 한게 조금 더 적은 것 같아 생각해보니
음성변환 ai에 대해 알아보고 동생의 목소리를 학습시킨 다음
어머니에게 보이스피싱을 시도해보고 주의를 줄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복잡하기도 하고 진행한 다음 tts로 변환하기도 까다로울 것 같고
동생의 말투까지 흉내내가며 진행해야 하며
번호를 구하기 위해 외부 전화로 진행해야 하던지 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ai에 대해 보다보니 그림 ai에 대해서도 보게 되었는데
전에 봤던 미드저니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고 하루 무료 1000장이라는 말에 혹해
playground ai 활용법을 보고 직접 이런저런 그림을 출력해보려고 하다보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무료버전의 문제인건지 제대로 된 이미지의 prompt를 그대로 붙이고 제외할 내용도 그대로 사용했지만
머리가 16개쯤 합성된 키메라가 등장하는 모습을 보고 포기했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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