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인공지능의 통제에 따르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 : 저랑 chatGPT가 짜준 스케줄 하자니까요?

인공지능이 짜준 일과에 따라 살아가려는 동기분(일정은 좋다)

요즘 chatGPT를 필두로 여러 AI들이 엄청나게 발달하고 있으며

Google이나 MS에서도 여러 기능들을 추가적으로 붙여 작동시킨다고 한다.

 

게임에서도 chatGPT같은 기능을 연동시켜 알맞은 대화 상호작용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지고

TTS같은 기능과 음성인식을 추가한다면 게임 NPC와 대화를 나눌 날도 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빛 뒤에는 인공지능 맹신이라는 그림자가 있는데

인공지능의 원리 자체가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거나 그대로 전송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옳지 않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불법복제를 시도했으며 폭력적인 세종대왕(?)

검색엔진조차 ai기능을 도입하기 때문에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심지어 ai를 다이렉트로 이용하기 때문에 검색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무턱대고 믿거나 기존보다 훨씬 더 어렵게 교차검증을 해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도 한국어로 된 블로그에는 잘못된 정보가 많으니

공신력있는 사이트에서만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강경파가 많은데

AI가 주는 정보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참고하는 정도로만 이용하는 유연함이 필요할 것 같다.

 

동기분이 중간에 클론해서 코드좀 봐달라고 하셨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엄청나게 여러가지를 동시에 사용하고 계셨다.

 

우리가 진행할 때는 3일도 안되서 해결했던 문제인데

한달이나 진행하고 계신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중간중간 사전과제도 하고 하니까

그냥 틈틈이 하시나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MSW, React Query, TypeScript, graphQL, recoil, hooks, styled-components 등을 사용하셔서

상당히 복잡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나도 매일 알고리즘, cs, Jest 등 쉬지않고 꾸준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뭔가 보여줄만한 하나의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다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이전에 했던 과제라도 새로운 라이브러리 등을 추가해서 진행할 경우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각각 분할해서 진행한다면

특정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스스로 볼 수 있는 좋은 케이스가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오늘도 10분 이상 운동했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팀목 전세대출  (4) 2023.02.27
보람찬 하루  (0) 2023.02.26
스팸전화  (0) 2023.02.24
Computer Science  (0) 2023.02.23
GPT 유료화?  (0) 2023.02.2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