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우동을 해줘서 김치우동을 먹었는데
끓이면서 먹어서 그런지 우동 면이 조금 많이 익은 느낌이었다.
디저트로는 던킨도넛을 구매해서 먹었는데
오랬만에 도넛을 먹었더니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전에는 점심을 먹고 2시쯤에 집에 갔지만
오늘은 아침을 먹고 디저트까지 먹어서 그런지 점심에 별로 배가 고프지 않기도 했고
점심 이후 시간대는 사람들이 더 움직여서 그런지 지하철에 서서 가는 구간이 많았기 때문에
조금 더 일찍 나왔다.
이전에 220도 내열 플라스틱 용기라고 해서 구매했던 다이소 전자레인지 용기를 샀었는데

별 생각 없이 데웠던 리챔에 바닥 용기가 조금 녹아버렸고
그 뒤에 육개장을 데워 먹었더니 저렇게 되어버렸다.
글을 쓰다가 검색해봤는데 일반 기름은 260도까지 올라가는데
동물성기름의 경우 36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저렇게 되도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처음에 살짝 녹았을 때는 그냥 써도 되나 싶긴 했는데
육개장 국물이 저렇게 스며드는 것을 보니
세제도 저 아래에 스며들 것 같아서 버렸었는데
국그릇이 하나인데 막상 리챔과 육개장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기 애매해서
국그릇이 하나정도 더 필요함을 느꼈다.
옷장이 분할되어 있어서 습기제거제도 하나쯤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동생이 추천해준 아이 깨끗해도 하나 샀고
칼은 집에서 가져온줄 알고 도마만 샀다가 그 뒤로 가위로만 야채 손질을 했는데
대파 같이 큰 것들은 칼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렴한 칼도 하나 구매했다.


오는 길에도 GS편의점에서 혜자 도시락을 하나 구매했는데
5일 안에 5회 더 할인받을 수 있는 것 때문에 조금 더 GS를 방문하게 되는 것 같다.

내일 점심 전에도 분리수거를 하러 나갈 겸 해서 도시락이 있으면 구매할 것 같은데
다음 달에도 15회를 채우기 조금 빡셀 것 같다.
거의 매주 주말에 다이소에 들른 것 같은데
점점 살 물건이 줄어들고 있어서 굳이 다이소에 가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오늘은 셔츠 빨래를 따로 진행하고 일반 빨래를 한 다음
운동화 빨래도 했는데 운동화 빨래는 쉽지 않았다.
오늘은 lwc를 할 수 있게 sfdx 세팅을 하고 싶었는데
cra쪽만 건드려봐서 조금 아쉬웠다.
내일은 세팅을 완료하고 강의를 좀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 1시간 이상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