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시 전에 회사에 도착했는데
이제 출근 시간에 맞춰서 조금 더 일찍 퇴근하기로 헀다.

오전에는 오후에 안양에 가서 진행할 미팅에 대해 회의를 간단하게 진행했고
점심을 조금 빠르게 먹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카페에 가자고 하셔서 초코라떼를 먹었다.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예전에 2차 과제를 진행할 때 검색한 철강거리처럼 관련 기업들이 우르르 있는게 신기했다.

다리를 건너는데 산 뒤에 있는 구름까지 보이는데
날씨는 조금 어두워서 이게 좋은 날씨인지 안좋은 날씨인지 모르겠지만
구름이 잘 보이는건 날씨와 관계없이 먼지가 적다는 느낌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

회사로 돌아오니 숲속호두과자가 있었는데
페스츄리로 되서 겉은 바삭했지만 호두와 페스츄리가 잘 어울리는 느낌은 아니어서
페스츄리와 내부 팥 둘 다 맛이 괜찮았지만 조화롭지 않은 느낌이었다.
오늘은 조금 더 일찍 퇴근하려고 나왔는데
회식?을 하시는 팀이 있어서 어쩌다보니 같이 가게 되었다.
누리꿈 옆쪽길로 처음 가다보니 작은 연못도 보였는데
길 한복판에 이런게 있어서 신기했다.

뒷면에서만 봐서 몰랐는데 멀리서 보니 생각보다 누리꿈이 큰 건물이었다.



보드람치킨으로 갔는데
시장통닭 느낌이 나는데 소스도 괜찮고 튀긴 떡도 있어서 맛있게 먹었지만
그 다음에 시킨 매콤치킨(?)은 고추장 맛이 강하고 별로여서 조금 남기고 나왔다.
2차까지 가게 되었는데
김치찜과 김치찌개 4인분을 주문하고 계란말이까지 주문했다.



도드림치킨에서 많이 먹어서 손이 가지 않았는데
딱 한점을 먹었다가 입맛에 맞지 않는건지 너무 배가 부른건지 먹기 힘들어서 포기했다.


나와서 베스킨라벤스에서 각자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는데
배가 부르기도 하고 쿼터처럼 주문해서 먹는게 아니라 콘으로 먹기는 애매한 것 같아서 먹지 않고 나왔다.
정처기 공부는 조금밖에 하지 못해서 아쉬운데
내일부터는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더 바쁠 것 같다.
수,목,금 평일 3일 후 바로 시험인데
기출 전체 1회 학습 정도라도 목표로 하고
빠르게 진행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