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굳이 일어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밀린 피로 떄문에 12시간도 넘게 잤는데

그래도 길게 자고 나니 피로는 좀 사라졌다.

 

불만있는 치킨

어제 먹고 반쯤 남은 치킨을 데워서 밥이랑 먹었는데

뭔가 숯불닭갈비를 주문한 느낌 같기도 하고 나쁘진 않았지만 많이 양이 부족해서 결국 김가루도 같이 먹었다.

 

피자 반죽

작업을 계속 하다가 빨래도 하고 내일 먹을 피자 반죽도 했는데 늦게 일어나니 시간이 얼마 없어서

토요일도 금방 지나가버리는 느낌이다.

 

라면

피자반죽은 숙성이 좀 돼야 한닥소 하니 라면에 계란 3개나 넣고 밥도 같이 먹었는데

원래는 라면에 밥을 먹거나 라면에 계란정도만 넣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한번에 다 같이 먹으니 상당히 배가 불렀다.

 

계속 작업을 하니 시간이 금방 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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