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늦게 일어나서 피자를 해먹었는데
확실히 하면 할수록 더 적응이 되는 것 같다.
치즈도 중간중간 안익은 것처럼 모양이 살아있는게 있었는데
한번 잘라준 이후에 오븐에서 3~5분정도 더 구워줬더니
사이사이가 더 바삭해지고 치즈도 잘 익어서 더 맛있었다.

이후에도 작업이나 하다가 피자를 데워먹었는데
금요일 새벽과 평일에 대출해간 수면시간 등 대출을 갚느라 이번 주말도 너무나 짧았고 금방 월요일이 되어버렸다.
3주마다 돌아오는 3주치 문제 처리도 같이 해야해서 더 바쁜데
아마 내일도 새벽에나 잘 수 있을 것 같다.
